신문사소개
인사말 '인터넷 경제뉴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데일리e뉴스는 산업과 금융을 양축으로 2018년 창간한 인터넷 경제신문입니다.

데일리e뉴스는 경제(Economy), 환경(Environment), 에너지(Energy)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충실한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 현상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과 독자의 이해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e뉴스는 언제나 독자를 가장 먼저 염두에 두고,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정체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데일리e뉴스는 다음과 같이 하겠습니다.

1. 정론직필(正論直筆) 하겠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일리e뉴스는 다양한 경제 현상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이에 대한 분석 또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시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산업과 금융은 데일리e뉴스의 취재처이자 뉴스를 소비하는 곳입니다. 데일리e뉴스는 산업과 금융을 감시하는 동시에 독려하는 자세를 견지하겠습니다.


3. 강소언론이 되겠습니다.

데일리e뉴스는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기사를 제공해 작지만 강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4. 깨끗한 홈페이지를 유지하겠습니다.

일부 인터넷 언론사들이 양적 성장을 해가면서 부수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무분별한 광고를 노출하기도 합니다. 데일리e뉴스는 독자들이 기사를 읽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깨끗한 홈페이지를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5.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기자에게 사명감만을 요구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기자도 가정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워라벨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할 때는 열심히 하고, 재충전의 기회도 충분히 주어져야만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e뉴스는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데일리e뉴스 기자 윤리강령

1. 정직(正直)
기자로서의 사명감에 충실한다.
취재하고 기사를 쓰면서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전달한다.

2. 균형(均衡)
기사를 쓰면서 개인의 성향 및 취향을 담지 않는다.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의 반론권을 충분히 제공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한다.

3. 최선(最善)
단 한 명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최대한 성심성의껏 기사를 쓴다.
우리의 기사가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라는 신념으로 취재에 정성을 다한다.

데일리e뉴스임직원 일동